PR

NEWS

MENU

NEWS

제목 대홍기획, 넥센타이어와 ‘넥생’으로 오피스 드라마 트렌드 겨냥
날짜 2026.04.02

대홍기획, 넥센타이어와 ‘넥생’으로 오피스 드라마 트렌드 겨냥

- 배우 고창석·김규남 출연, 중년 인턴과 MZ 인턴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 세대 공감 직장인 콘텐츠 확산 속 400만뷰 돌파

 

직장인의 세대 간 관계와 커리어 고민을 다룬 콘텐츠가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오피스 웹드라마 장르가 주목받고 있다. 대홍기획(대표이사 김덕희)은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의 디지털 브랜딩 강화를 위해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였다. ‘넥센타이어 라이프(NEXEN LIFE)’와 ‘새로운 삶(NEXT 生)’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콘텐츠는 일상 공감 세계관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작품에는 배우 고창석과 김규남이 출연해 퇴사 후 인턴으로 재도전하는 중년과 사회 초년생 Z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시니어와 주니어 캐릭터 간의 티키타카를 통해 직장인들이 겪는 갈등과 공감을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잠재 고객인 MZ세대부터 주요 구매층인 4050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세대 통합 콘텐츠로 기획됐다. ‘넥생’은 2화 공개 기준 유튜브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


‘넥생’ 콘텐츠의 촬영은 모두 서울 마곡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극 중 인턴십 도전 과정에 ‘엔프리즈S’, ‘엔페라 슈프림’ 등 주요 제품과 전기차 전용 기술 ‘EV루트’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넥생’은 총 5부작으로 구성됐으며, 5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선공개편과 본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 드라마는 다양한 세대의 경험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며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넥센타이어의 회사 생활을 소재로 브랜드와 소비자간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끝>


넥센타이어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넥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