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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4 2018-07-30
SUBJECT 대홍기획, 아시아 최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거쉬클라우드와 MOU 체결

-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역량 강화 나설 것

- 거쉬클라우드, 전세계 1만 2천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보유

 

(2018년 7월 30일) 대홍기획(대표이사 이갑)이 아시아 최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인 거쉬클라우드 그룹(이하 거쉬클라우드)과 글로벌 통합 디지털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22년까지 전세계 디지털광고 시장이 약 4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소셜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마케팅 전반에 걸친 협업을 목적으로 이번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홍기획은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거쉬클라우드는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9개국에 진출해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으로 전 세계 12,000명 이상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과 바이럴 캠페인, 디지털 컨퍼런스 스폰서십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갖고 있으며, 2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인플루언서 시상식 ‘인플루언스 아시아(Influence Asia)’를* 주관하고 있다.

 

대홍기획 이갑 CⓔM은 “미디어 소비 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며 “이번 MOU를 통해 대홍기획의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OU 체결을 위해 방한한 거쉬클라우드 알씨아 림(Althea Lim) CEO는 “대홍기획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한국과 동남아시아 크리에이터 간의 디지털 콘텐츠 협업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거쉬클라우드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대홍기획과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알씨아 림은 대홍기획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해외 성공 캠페인 사례 등을 공유했다.